성남시의회 최종성 의원, “6월 3일 본투표, 분당의 확실한 변화 위해‘1-나 최종성’에 압도적 지지 보내달라”- 차선거구(분당동·수내3동·정자2·3동·구미동)‘기호 1-나 최종성’, 선거운동 마지막 날 파이널 총력 유세 - ‘하루 한 개 10대 핵심 공약’완주하며‘준비된 정책 전문가’면모 유권자들에게 깊은 인상 - “3인 선거구 민주당 2석 확보의 완성은‘기호 1-나 최종성’... 분당 재건축 속도로 보답할 것”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차선거구, 분당동·수내3동·정자2·3동·구미동, 기호 1-나)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6월 2일, 지역구 전역을 누비는 파이널 총력 유세를 펼치며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와 막판 표심 결집을 호소했다.
최종성 의원은 이번 선거 기간 동안 선거일 10일 전부터 핵심 10대 공약을 하루에 한 개씩 릴레이로 발표하는 등 타 후보와 차별화된 이색적이고 준비된 정책 선거운동을 전개해 왔다.
유권자들의 큰 호응 속에 정책 선거를 주도해 온 최 의원은 “말뿐인 구호가 아닌, 지난 의정활동으로 검증된 실력과 촘촘하게 준비된 정책만이 분당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일 수 있다”라며 대장정의 소회를 밝혔다.
특히 최 의원은 “분당의 가장 뜨거운 현안인 ‘분당 재건축 속도가 답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예산과 행정을 제대로 다룰 줄 아는 재건축 전문가로서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대전환을 책임 있게 견인하겠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아울러 성남시 차선거구가 총 3인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3인 선거구’임을 재차 상기시키며 지지층의 전략적 선택을 역설했다.
최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기호 ‘1-나 최종성’이 반드시 당선되어야만 더불어민주당이 차선거구에서 안정적으로 2석을 확보하고, 성남시의회의 권력 균형을 맞추어 분당 발전을 확실하게 견인할 수 있다”라며 유권자들의 현명한 표 분산을 호소했다.
최종성 의원은 마지막 총력 유세를 마무리하며 “지방자치 현장에는 실력과 성실함이 입증된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라며, “6월 3일 본투표 날, 망설임 없이 투표소로 향해 기호 ‘1-나 최종성’에게 분당 발전을 위한 압도적인 힘을 모아달라”고 마지막 한 표를 향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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