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노인복지관, 5월 가정의 달 행사'사랑해孝 감사해孝 건강하세孝'좋은 평가 얻어

이영자 기자 | 기사입력 2021/06/10 [10:53]

부평구노인복지관, 5월 가정의 달 행사'사랑해孝 감사해孝 건강하세孝'좋은 평가 얻어

이영자 기자 | 입력 : 2021/06/10 [10:53]


[포스트24=이영자 기자] 인천 부평구 노인복지관은 5월 어버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랑해孝 감사해孝 건강하세孝」주제로 효행을 실천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여 경로효친사상을 고취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총 11개 프로그램에 구비 및 후원금 등 3,2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어르신 2,000여명에게 혜택을 줌으로써 코로나19로 삭막했던 어버인 날과 가정의 달을 부유하고 평온하게 만들었다는 호응과 찬사도 얻었다.

복지관에서 실시한 11개 프로그램별 성과를 살펴보면, 「富유하고 平온한 孝가족 사진 공모전」은, 가족간 富유하고 平온한 일상을 사진으로 담은 수상작품 16점을 선정한 후 시상함으로써 가족의 화목과 소중함을 고취시켰다.

「우리, 오래 함께 꽃길 걸어孝」는, 차준택 부평구청장 및 생활지원사가 독거노인 250명을 직접 방문하여 카네이션바구니를 전달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겨 주었다.

「富유하고 平온한 마음 다육 담아孝」는, 독거노인 200명을 대상으로 다육화분 200개를 전달함으로써 코로나로 인한 고립감 해소와 지역사회지지 망이 확대 구축되었다.

「사랑의 온정 나눔 孝꾸러미 전달」은, 코로나로 인해 복지관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결식우려 어르신 200여명께 지역의 사랑의 온정 나눔을 실천하여 위로와 활력을 불어넣었다.

「어버이은혜 컬러링孝북」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직원이 직접 쓴 감사편지와 카네이션을 회원 200명께 전달하여 어르신과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고 정서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계기를 만들었다.

「인지기능향상 孝道 프로그램」은, 작품 만들기로 경로당 장기 휴관에서 오는 심리적 정서적 위험을 완화시키고 우수작품 시상을 통해 회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정서기능지원 어버이, 孝 사랑」은, 경로당 회원의 여가활동이 단절된 상황에서 회원 간 어울림 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긍정적인 정서관계가 형성되도록 하였다.

「일하는 노인, 젊어져 효(孝)」은, 노인 일자리사업단 150명에게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전달하여 참여자의 정서적 지지를 통한 사기진작과 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높였다.

「카네이션 아름다워孝」는,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에서 카네이션 꽃 화분 350개를 후원받아 복지관 이용 회원께 전달하여 코로나19로 인한 고립감 해소 및 심리적인 안정을 도모했다.

「카페 아띠로 모셔孝」는, 카페에 3대(代)가족 방문 시 세트메뉴를 제공하여 카페 아띠의 홍보를 통한 접근성을 높이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인삼으로 건강하셔孝」는, 부평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인삼 카네이션 화분 100개를 후원받아 노인 일자리사업단 조장들에게 전달하여 사기 진작과 건강을 증진시키는 효과를 거양하였다.

행사시 기념품을 받은 어르신들은 한결같이 “코로나19로 각박해지고 살기 어려운 세상에 좋은 일을 하는 분들이 많아 행복했다며 자식들보다 더 따뜻한 마음으로 선물을 만들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민수 관장은 “어버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각계각층에서 많은 후원을 해주셔서 ‘사랑해孝 감사해孝 건강하세孝’ 11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니 감사할 따름이다.”고 말했다.

부평구 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의 날 및 추석 등 명절을 맞아 사랑의 온정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심리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적극적인 돌봄과 나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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