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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도촌종합사회복지관, 복지 사각지대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위해 업무협약식 · 선정위원 위촉식 진행

이영자 기자 | 기사입력 2024/02/20 [21:02]

성남 도촌종합사회복지관, 복지 사각지대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위해 업무협약식 · 선정위원 위촉식 진행

이영자 기자 | 입력 : 2024/02/20 [21:02]

 

 ▲[도촌종합사회복지관] 드리밍 협약식                                                        © 포스트24

 

성남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2월 20일(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자회사인 한화비전,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정밀기계, 비전넥스트가 함께 하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 아동·청소년 가정 지원사업 ‘드리밍(Dreaming)’을 위해 업무협약식 및 선정위원 위촉식을 진행하였다.

 

 ▲ [도촌종합사회복지관] 드리밍 위촉식                                                         © 포스트24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사회복지관으로서, 틈새·취약계층 등 우리사회 힘든 분들을 돕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비영리 사회복지실천기관이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 드리밍 희망드링 선정회의                                               © 포스트24

 

‘드리밍’ 사업은 저소득·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에게 위기상황에 대한 맞춤형 경제적 지원과 가족여행비 지원 및 아동·청소년 체험활동을 통해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성남시종합사회복지관협회,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이 복지 사각지대 위기 아동·청소년 가정의 위기상황 완화를 지원하고자 한다.

 

또한 ‘드리밍’ 사업에 대한 사례가정 심의사항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공공복지, 지역복지, 학계, 교육, 후원 등 분야에서 선정위원단을 위촉식을 진행하였다.

 

이종민 관장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 가정에게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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